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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작품 소개글] 임상시험 부작용으로 시한부를 선고받은 영인은 남은 생을 깊은 숲속 산장으로 가 마무리 지으려 한다. 우연히 다친 토끼를 주워 치료해 준 영인은 토끼를 구해준 보답을 하겠다며 나타난 정체불명의 남자, 산호와 마주치게 되고. 산호는 자신이 토끼들의 우두머리라 주장하며 영인에게 기묘한 약을 먹이고, 영인은 심한 고열과 복통을 겪은 후 자신의 아래에 새로운 성기가 하나 더 생긴 것까지 발견한다. 울먹이는 영인에게 산호는 자신의 새끼를 낳으면 병을 씻은 듯이 낫게 해주겠단 약속을 하고, 두 사람은 연달아 열락의 밤을 보내게 되는데. “왜……왜 또 해?” “원래 발정기 토끼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짝짓기해.” 산호와 밤을 보낼수록 건강해지는 영인, 그러나 그와 동시에 자신만 모르는 이상한 일들이 숲속에서 벌어지는 것만 같다. 영인은 과연 무사히 새끼를 낳고 숲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숲속 작은 집 창가에〉는 김적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 비화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9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51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9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699, 봄툰 9 늘어 누적 3.9만, 2,976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8.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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