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36 / 🖼️:2448 / 🔞 1560] [♂️6명/♀️30명] 중세 대항해시대 대체역사물 북유럽/서유럽/동유럽/아프리카/인도/동아시아/동남아시아 구현 바다를 막으니 왕이 태어났고, 통행세 한 줄이 발트의 목을 죄었다. 16세기. 발트의 얼음길에서 말라카의 향료 해협까지, 일곱 해역이 저마다의 판을 세웠다. 덴마크 왕은 외레순의 목줄을 쥐고, 제노바는 면허장 없는 배를 나포 대상으로 삼는다. 포르투갈 상인은 칼 대신 계약서로 해안을 묶고, 명은 바다를 막았다가 밀무역의 왕을 낳았다. 왕관을 쓴 쪽이 있고, 왕관을 부수러 다니는 쪽이 있다. 장부 한 권으로 양쪽 모두에게 이자를 받는 쪽도 있다. 일곱 바다의 빈 자리를 채울 자는 누구인가.
작품 정보
〈대항해시대: 만국진량〉은 Eleison 제작자의 게임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