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마음을 상대에게 알려주는 앱이 있다면?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달리는 여주인공 조조의 긴 마라톤. 8년간의 연재를 마치고 작가가 다시 퍼즐을 맞춰나가기 시작했다. '좋알람'이 있는데도, 사랑이 이렇게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건강을 되찾은 작가가 독자들에게 꼭 전달하고픈 이야기를 다시 정제하고, 덜어내고, 더하고, 고쳤다. 새롭게 '좋아하면 울리는'을 만나는 독자들에게 꼭 [완전판]이 읽혀지기를!
〈좋아하면 울리는〉은 천계영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카카오웹툰스튜디오에서 맡았다.
태그는 가상시대물, 다정남, 삼각관계, 성장물, 순정녀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6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4454.6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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