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300년 전, 용의 도래와 함께 봄이 사라진 북부의 대국 스카디아. 예언자라는 정체를 숨긴 채 조용히 살아가던 세라핀은 어느 날, 의문의 괴물 사냥꾼 ‘토렌’덕분에 목숨을 구한다. 그대로 헤어지려던 순간, 그녀에게 한 가지 예언이 들려온다. ‘이 남자를 따라가지 않으면 죽는다.’ 살기 위해 무작정 그를 따라나선 세라핀. 하지만 토렌의 진짜 정체는 300년 전 예언자들을 멸족시킨 볼카 가문의 후계자, 카이바르 공작이었다. 예언을 피해 살아온 여자와 예언을 믿지 않는 남자. 서로 만나서는 안 되었던 두 사람의 운명이 얽히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예언의 봄〉은 단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플린이다.
평점은 리디 4.6점(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