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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완결
무협

존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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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본 작품은 1/24 이후 만화 자유이용권이 해지되며, 일반 결제만 가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북으로 칠십 리, 동서로 백이십 리의 넓은 땅. 그 안에 육십사 개의 크고 작은 성(城)이 있고 그 안에 거주하는 자만 무려 이십사만이다. 무림 역사상 가장 크고 위대한 단체가 그곳일지니…. 사람들은 그곳을 일컬어 존왕성이라 칭했다. 존왕성의 성주는 바로 이 땅의 주인을 의미했고 그 절대 권력의 힘은 감히 누구도 넘보지 못했다. 바로 그 제국에서 피비린내 나는 용투야(龍鬪野)의 전설이 시작된다.

작품 정보

〈존왕성〉은 사마달 작가의 무협 웹툰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원스토리 3.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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