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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3p, 강압적 관계, 약물, 모브 성교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렌느는 한 장의 혼인 제안서를 받았다. 아멘트리어 공작가의 유일한 후계자인 로베른과의 혼인 제안. 악마와 마물로 혼란스러운 세상이었다. 이능을 보유한 사람만이 귀족이 되었으며 이능 보유자끼리 결혼해 태어난 아이는 이능을 가질 확률이 높았다. ‘이렌느, 나 커서 진짜 강해지면 말이야. 그때 나랑 결혼해.’ 어릴 적 약속을 잊지 못해 온 제안인 줄 알았다. 이렌느 또한 이능 보유자였지만 한미한 집안에 이런 제안이 올 리 없으니까.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는 건 이능이 폭주하여 괴물이 된 로베른이었다. “너구나. 그 괴물의 씨받이가.” 어린 시절 하녀로 일했던 저택은 기이하게 변해 있었다. 기억에도 없던 낯선 이들이 아멘트리어를 차지했고, 사용인들은 인형 같았으며 저택 주위에는 짙은 안개가 끼어 있었다. “계속해서 낳다 보면 한 번쯤은 이능을 가진 아이를 낳지 않겠습니까?” 그녀를 기다리는 건, 벗어날 수 없는 쾌락이었다.

작품 정보

〈괴물의 씨받이〉는 하수종말처리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카카오페이지·원스토리·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제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6, 카카오페이지 3 늘어 누적 939, 4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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