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인정의 엄마인 상정은 연매출 수십억의 맛집 사장. 돈길만 걷던 모녀 앞에 어느 날 남 다른 포스의 미중년 아저씨가 찾아온다. 그의 이름은 여병희. 아주 오래전 엄마인 상정의 짝사랑 상대였는데... 여태 어디서 뭘 하며 구르다가, 홀몸인 된 상정이 맛집 사장으로 이름을 날리자 나타난 것이다! 인정과 동갑인 17살 존잘 아들래미 여우진을 데리고.
〈우리집에 온 여우들〉은 김현 작가의 순정 웹툰이다.네이버시리즈, 네이버웹툰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
태그는 가족, 감성적인, 계략남, 능글남, 러브코미디이다.평점은 네이버웹툰 9.9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41.9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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