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가 바란 행복을 내가 되찾겠어.」 어느 RPG 여성향 게임의 악역 영애 레밀리아로 빙의한 「에미」는 노력도 허무하게 게임의 히로인 「별의 소녀」에게 단죄당한다. 그때 에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나타난 것은 안에서 지켜보던 본래의 레밀리아였다-.
〈악역 영애 안의 사람〉은 시라우메 나즈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툰이다.함께한 작가는 마키부로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노엔코믹스에서 맡았다.
태그는 복수물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26.2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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