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실패한 삶. 무력한 삶. 스스로 한강에 떨어진 그는 차가운 물 속에서 따스한 햇빛을 느끼며 눈을 떴다. 눈 앞은 두 번째 삶을 살아갈 수있는 이세계. 자신을 알고 있는 이도, 주어진 책임과 역할도 없는 이세계에서 내일을 꿈꾸는 삶을 살고자 했다. 종족 전쟁이 발발하기 전 까지는. 전장의 피를 뒤집어 쓰고, 발치에 구르는 전우의 머리를 봤다. 그 모든게, 고작 권력욕에 시작된 개인의 손 끝임을 안 그. 복수와 전쟁을 멈추기 위했지만, 그것은 뒤틀린 과거와 전설이 엮인 지독한 죽음 속 이었다. 이 끝은, 무엇이 있을 것인가.
작품 정보
〈환생했더니 이세계에서 강제징집?〉은 함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라이크노벨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9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55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6 늘어 누적 876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