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은 갑작스런 죽음을 경험하고 선협 세계에서 새로운 삶을 얻었다. 이번 생의 목표는 단 하나. 어떻게든 살아남아 장생을 이루는 것. 평범한 자질로 시작한 수선의 길이었으나. 그에게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기연이 기다리고 있었다.
〈영초를 심었더니 수선이 너무 쉽다〉는 정예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