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원홀투스틱, 모브플, 배뇨플 등의 자극적인 소재와 강압적인 관계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공일수 다같살 당돌수 할말은하수 쾌감에예민하수 능글공 강압공 #개아가공 #능욕공 #구멍검사 #인터넷방송 #산란플 #정조대 #카테터 망망대해 위, 오직 유흥만을 위해 설계된 거대한 선상 놀이터. 말단 아르바이트생 서율은 VIP들의 은밀한 뒷심부름을 하며 하루하루를 위태롭게 버티고 있다. “안녕? 우리 본 적 있지? 나 무슨 일 하는 사람인지도 알고.” 몰래 물건을 배달하던 어느 날, 선박 보안 책임자 신수호의 눈에 띄고 만 서율. 어설픈 웃음으로 무마하려는 순진한 생각을 배반하듯, 수호는 서율의 목덜미를 낚아채며 '제 아래를 빨라.'는 불순한 제안을 건넨다. “계속 해. 입이랑 손은 동시에 쓸 수 있는 건데 왜 놀고 있어. 시간 아깝게.” “윽….!” “여긴 만져 주지도 않았는데. 가슴처럼 만져달라고 세운 거야?” 비밀을 지켜 주는 대가로 수치스러운 복종을 요구하고, 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억지로 몸을 열지만 이는 시작일 뿐이었다. “우선 옷부터 좀 벗어 볼래요?” “하으, 읏…. 으아….” “몇 개까지 먹었어요? 이렇게 잘 벌어지는 걸 보면 상당히 많이 먹어봤을 것 같은데.” 수호의 손길에 속수무책으로 짓눌리던 서율의 앞에, 배의 귀빈이자 가장 위험한 손님인 정원제까지 등장해 그의 몸을 취한다. “넣어 주기만 해도 싸네.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참아 보려는 노력도 안 하는 건가?” 이어 선박의 주인인 태주까지 서율에게 관심을 보이며 달려들고. 달아날 곳 없는 바다 안 가운데서 서율은 세 남자에게 무자비한 쾌감을 주입당하며, 이성이 마비될 만큼 예민하게 길들여지고 마는데.......
작품 정보
〈나눠 먹는 맛〉은 바다사막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97, 미스터블루 19 늘어 누적 1,948, 1,621이었다.
평점은 리디 4.7점(2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