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계로 가는 길에 -한악- 물은 홀로 잔잔히 흘러가고 해는 저무는데 닭도 개도 보이진 않고 까마귀 울음소리만 들리누나. 천촌만락 온 마을은 한식날 같아 사람도 연기도 보이진 않고 헛되이 꽃만 보이누나.
〈칠보하천하〉는 황성 작가의 무협 웹툰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블플러스다.
평점은 원스토리 3.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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