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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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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아무리 생각해 봐도 야간 약사는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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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전 79화 완결] “의사가 처방을 입력하면, 약사는 약을 출력한다. 나는 이 거대한 병원 시스템의 말단 프린터일 뿐이었다.” 대한민국 의료계의 최전선이자, 괴력난신들의 종착역인 국립청림병원. 새벽 2시, 지하 2층 약제부에 폐쇄병동 72병동의 비정상적인 처방이 내려온다. 마약성 진통제. 그리고 신경근차단제 로큐로니움. 삽관도 인공호흡기도 없는 일반 병동에서, 그것은 치료가 아니라 의식이 남은 환자들의 호흡만 멎게 하는 집단 살인 처방이었다. 진단권도, 처방권도 없는 야간약사 이유현에게 남은 권한은 단 하나. 환자의 몸에 들어가기 직전, 잘못된 처방을 검수하고 반려하는 것. 파동을 느끼지만 ‘무능력’으로 분류된 Hazard 0 이유현. 모든 변수를 통제하려는 의사 서지수. 두 사람은 72병동의 살인 처방을 추적하다, 마침내 인간의 내일까지 처방하려는 결정론과 맞선다. 생활밀착형 병원 전문직 사이언스 판타지. — 야간약사는 신의 처방까지 반려할 수 있는가.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기관·단체·사건 및 의료행위는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기관과 무관합니다. * 표지: ChatGPT AI 생성 이미지

작품 정보

〈아무리 생각해 봐도 야간 약사는 아닌 것 같습니다.〉는 진견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리디·노벨피아·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유페이퍼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5월 1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9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6년 7월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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