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점 (山店) -노윤- 오르고 오르건만 산길은 언제나 끝나려나 콜콸 흐르는 계곡물 소리는 곳곳에 들려오누나. 부는 바람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에 산 개는 우짖고. 몇몇 집 관솔불빛은 가을 구름 건너로 보인다네.
〈용맥백정〉은 황성 작가의 무협 웹툰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블플러스다.
평점은 원스토리 3.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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