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룸 셰어라이프
작품 소개
집세 1인당 3만엔, 아틀리에풍 단독주택에서 벌어지는 공동생활 완전 공개!! 저자 기노시타 키노코가 나오, 야요이와 함께 여자 셋이서 룸 셰어를 하는 일상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생생하게 그려낸 좌충우돌 체험담 「도쿄 룸 셰어라이프」. 룸 셰어란, 가족이나 연인이 아닌 타인과 집을 빌려 함께 사는 것이며, 일찍이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일반적인 주거 형태로 자리잡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도 2009년부터 도쿄를 중심으로 룸 셰어 가능한 집이 계속 늘고 있는 추세이며, 일본 워킹홀리데이나 유학, 취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물론 평소 룸 셰어에 관심 있었던 사람들이 귀담아 들어볼 필요가 있는 룸 셰어에 대한 알찬 조언들이 가득하다. 물론 다른 사람과 함께 산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서로의 가치기준이 완전히 일치할 리가 없기에, 때로는 사소한 일로 충돌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모든 단점에도 불구하고, 룸 셰어하면서 얻은 것이 훨씬 많았다고 저자는 고백한다. 저자는 그동안 룸 셰어를 해오면서 느꼈던 일상의 모든 점에 대해서 귀여운 그림과 재치 있는 글로 솔직담백하게 풀어나가고 있다. 알콩달콩 재미있게, 그리고 실속있게 최대한 금전절약하면서도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룸 셰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단점, 장점 모두 포함하여 독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해줌과 동시에 그런 인간관계에서 일어나는 불편함을 잘 감수하는 마음가짐만 있다면 그 이상의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룸 셰어는 돈도 적게 들면서 외롭지 않고 마음을 풍요롭게 채우며 살아갈 수 있는 신개념 라이프 스타일이다. 여러분도 삶을 공유해보지 않겠는가?
작품 정보
〈도쿄 룸 셰어라이프〉는 기노시타 키노코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K 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16년 11월 29일, 카카오페이지 2018년 11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7화(10월 25일), 봄툰 7화(10월 17일), 네이버시리즈 7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11월 9일, 봄툰 2016년 11월 29일, 네이버시리즈 2014년 2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0 늘어 누적 1.9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2점, 네이버시리즈 8.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