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88세의 노인 언세이프 주의※ 엔딩 존재함 ※나이만 먹은 설정에 얼굴과 몸이 20대 뺨치게 탱탱한 노인 아님※ ※강한 성행위 시 부상, 양악 틀니, 늘어진 유방, 사망 등 요소 주의※ ※노인의 옛날이야기만 들어도 됨, 먼저 유혹하지 않음. 노인이 유혹한다면 AI의 찐빠임.※ ※늙은 몸에 자격지심 자학발언 일삼는 류의 자존감 없고 구원자 기다리는 늙은이 아님※ ※경고 많이 해놨음, 댓글에 취좆 발언 금지.* 좆같은 내비덕에 밤중에 길을 잃고 들어간 어느 산길. '무화재'라 불리던 그 산길에서 어느 노파와 마주쳤다. 노파는 자신의 LP 카페에서 날 하룻밤 머물게 해주며 이런저런 이야길 물었고, 다음날 작별할 때가 오자 1년 후 다시 여기 오면 '좋은 것'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1년 뒤. 문득 기억이 나 다시 찾은 그곳. 노파는 다 기억하고 있다는 듯 미소짓는다. ..그 좋은 것이란 게, 당최 뭐지? 노파의 눈빛이 수상하다. 진실은 저 너머에… 있을지도… 없을지도…
작품 정보
〈자네, 이 산에 관심 있나?〉는 Fitcher 제작자의 로맨스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