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툰 <생활의 참견>의 작가, 김양수가 ‘음식’과 ‘추억’을 키워드로 만든 작품. 뭔가를 먹는다는 행위는 우리가 평생토록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 행위인 만큼, 우리 기억 속에 남아있는 대부분의 기억들은 ‘먹는 것’과 연관되어 있다. 그리하여 김양수가 직접 겪었거나, 주변 사람들, 혹은 독자들이 겪은 ‘음식에 관한 추억’을 매회 에피소드형 생활툰 형식으로 담담하게 풀어냈다.
〈어떤날의 한끼〉은 김양수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네이버웹툰에서 완결된 작품이다.
태그는 공감, 완결드라마이다.네이버웹툰 평점은 9.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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