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오지마"
〈주군에게 버려진 시노비를 주웠다〉는 카하 제작자의 현대물 캐릭터채팅이다.
챗플·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6년 6월 15일, 챗플 2026년 9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챗플 90, 젠잇 61 늘어 누적 7,071, 2.6만이었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