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 소설은 피폐하고 강압적인 관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라는 주의문도 무시하고 고수위 피폐 로설을 탐독했다. 한데 웬걸, 여주를 괴롭히는 데만 혈안이 된 미친 고답물의 결정판! 그래서 나는 리뷰를 남겼다. 고구마 때문에 답답해서 못 보겠네요ㅡㅡ 그런데 바로 그 고답이 여주인공, 셀리나에 빙의해 버렸다?! “사, 사람들이 나를 쳐, 쳐다보고 마, 말 거는 게 싫어.” 겁이 많아 말을 더듬는 데다, “날 만족시키는 게 네가 할 일이야, 셀리나. 주제도 모르는 계집은 재미없어.” 쓰레기 남주에게 끝없이 괴롭힘당하던 장면들이 머릿속에 주마등처럼 스쳐 가는 그 순간, 나는 결심했다. 남주는 피하고, 악역은 쫓아내자! 잘 있어요, 여러분! 전 운명을 벗어던지고 행복을 찾아서 떠납니다.
작품 정보
〈남주를 피하려다 하렘을 만들었다〉는 김목련·마셰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케나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10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04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1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406 늘어 누적 766.7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