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원작에선악녀여조 원작비틀기 내사랑은내가지킨다 #운명을거스른사랑 '사교계의 꽃'이라 불리며 도도하게 살던 비앙카에게 들이닥친 충격적인 진실. 사실 이 세상은 소설 속이고, 그녀는 조연, 그것도 남주와 여주의 사랑을 방해하다 죽는 악녀라는 것. 죽을 때 죽더라도 악녀로 죽지는 않겠다고 다짐한 비앙카 앞에 짝사랑 상대이자 소설 속 남주인 아레스가 다가온다. 그리고 뜻밖에도 소설 속 여주가 아닌 비앙카에게 절절한 사랑을 고백하는데… 어차피 곧 죽을 비앙카와 결국엔 여주의 남자가 될 아레스. 두 사람은 원작의 '설정'과 '결말'을 이겨 낼 수 있을까? [표지 일러스트: Orka]
작품 정보
〈내가 조연이었다〉는 김선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서울미디어코믹스다.
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9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2,47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 리디 3.8점(480명), 카카오페이지 9.2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