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년 전 천하를 호령했던 무신(武神) 백연호. 파산 직전의 백운표국 셋째 도련님의 몸으로 눈을 떴다. 남은 수명은 단 3년, 혈맥이 꼬여 내력조차 제대로 쌓을 수 없는 시한부의 육신. 하지만 무경의 최정점에 섰던 그에게 병마와 가문의 위기 따위는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 피 묻은 흰 수건 한 장, 가벼운 손짓 하나로 무림을 뒤흔드는 시한부 무신의 통쾌한 생존기!
〈시한부 천재 무신이 살아가는 법〉은 잉크의 주인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