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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소련이 내 눈치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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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소설 속 대한 제국의 황태자가 되었다. 가진 것이라곤 폐병 걸린 몸과 망하기 일보 직전의 나라뿐. "오케이, 튀자." 이대로는 답이 없다. 금괴 37상자와 함께하는 미국 도피행. 내가 살기 위해, 또 나라를 살리기 위해. 역사상 가장 위대한 '따갚되' 계획이 시작된다. [미국과 소련이 내 눈치를 봄]

작품 정보

〈미국과 소련이 내 눈치를 봄〉은 강현우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KW북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8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600 늘어 누적 25.1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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