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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조실부모하고 남은 동생을 버린 채 도망가는 무책임한 여주 언니로 빙의했다. 하지만 지금은 말이 다르지. 사랑하는 동생을 두고 갈 수는 없다! 우리를 돌봐줄 남주가 곧 후견인으로 올 테니까 우리는 잘 자라주기만 하면 됐다. 악당이라고 소문이 자자했지만 두려워할 것 없었다. 이 남자가 악당이라는 건 다 헛소문에 불과하니까! “셀레나 님. 넘어지지 않도록 손 잡아드리겠습니다” “경고해 드리자면 남자는 모두 음험한 구석이 있습니다. 조심하십시오. 물론 저는 아닙니다만.” “셀레나 님이 잘 자라주시면 그것만큼 기쁜 일도 없습니다.” 봐라! 아버지이자 오빠같은 존재를! 상냥하다 못해 따뜻한 남주는 여주를 잘 키워 잡아먹을 준비를 마쳤다. 나도 덕분에 그 보호 아래에서 잘 성장했고. 이제 엄마 같은 마음으로 여동생을 넘겨줄 각오를 했는데... “그래서, 그 빌어먹을 애송이가 뭐라고 고백했습니까?” “제가 좋다고요. 그런데 후작, 찻잔이 부서졌어요. 이게 왜 이러지?” "아, 착각입니다." 네? 착각이요? 절대 아닌 것 같은데... 혹시 그쪽... 악당 맞으세요?

작품 정보

〈악당 후견인이 날 잡아먹으려 해〉는 매콤오이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KW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4월 13일, 미스터블루 2025년 12월 18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12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81화, 원스토리 181화(10월 21일), 조아라 181화(10월 20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421,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47.9만, 5.2만, 1,412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9.9점, 리디 2.9점(32명), 원스토리 4.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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