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절륜남 계략남 현대물 순진녀 원나잇 고수위 #더티토크 “앗, 아앗-!, 깊어.” “좋으면서 앙탈은.” “자, 잠깐만요. 그만, 그, 그만, 아앙-” “이렇게 싸면서 그런 말 해도 안 믿어.” 철썩-철썩- 허리를 튕기는 움직임이 더욱 격해졌다. 갈 곳 잃은 손은 허공을 휘젓자 강인한 손이 제 손을 갈퀴처럼 움켜잡았다. 절대 놓지 않을 듯 손가락이 엉켰다. 정신이 없었다. 으스러질 듯 쑤셔대는 좆에 구멍은 젖은 음액이 흘렀다. 반복되는 씹질에 육체는 격렬하게 떨렸다. 손짓 하나에도 민감하게 반응했다. 처음 본 남자에게 쾌감을 느낀다는 수치심은 애초에 없었다. “윽, 읏, 아아, 아앗-! 항,” “씨발, 좆같아. 반드시…. 잡아 죽일 거야.” 누구를 죽인다는 건지 남자는 섹스 내내 이를 으르렁거렸다. 그러면서 안을 찌르는 좆이 더욱 크게 부풀어 오르면서 자비 없이 안을 휘저었다. 룸은 진한 신음과 젖은 하체 맞물림 소리만 맴돌았다. 자꾸만 눈물이 흘러나왔다. 그는 스팟만 집중해서 공략했다. 곧 허리를 크게 돌리며 허벅지를 열어 빠르게 박아 넣었다. “아앗- 아앗-” “물어. 더 꽉, 좋아. 보지가 흐물흐물해졌어.” 도발은 은채가 했지만 어쩐지 덜컥 겁이 났다. 짐승을 잘못 건드린 것 같았다. 하지만 원초적인 감각은 사정없이 은채의 뇌리를 건드렸다. 좋아. 이렇게 만족하는 남자는 처음이야.
작품 정보
〈내 비서의 꿀은 소중하니까〉는 청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클린로즈다.
평점은 리디 5.0점(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