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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최소 6개월, 최장 1년. 내 아내로 사는 거야.” 스물셋 하리는 사채 쓴 아빠 때문에 팔려 갈 위기에 처했다. 그때 잘생긴 대부업체 사장 권재헌이 황당한 제안을 한다. “그 후엔 깔끔하게 이혼하는 거고. 대신, 빚 7억은 탕감해 주지.” 시한부 조부에게 유산을 상속받기 위해 제 아내인 척하라는 것. 팔려 가는 것보단 백번 낫기에 하리는 제안에 응하는데…. “어차피 할아버지 돌아가시면 버릴 거야.” 우연히 남편의 통화 내용을 엿듣게 된다. “애만 낳고 나가라 해야지. 성가신 거 딱 질색이라서.” 조부가 임신하는 조건을 추가로 걸었고, 아이를 낳은 후엔 가차 없이 버릴 거라는 쓰레기 같은 말을. “나만 상처받고 나만 망가질 순 없지.” 그녀는 은밀하게 계획한다. 그에게 제대로 엿 먹일 방법을. “네가 한 짓 용서해 줄 테니까 나 만족시키라고.” 그런데 이 남자… 엿 먹이는 게 쉽지 않다.

작품 정보

〈남편 엿 먹이기〉는 도방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플로린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4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8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4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425, 737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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