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장의 악귀이자 괴물이라 불리는 제국의 황제. 그 황제의 명으로 약소국의 예비왕비였던 루는 제국에 바쳐진다. 제 부인을 죽였다는 북 왕, 초야에 신부를 비구니로 만들었다는 남 왕. 둘 중 한 사람에게 보내질 거라는 이야기와 달리, 연회장에서 루의 가무를 본 황제는 뚫어질 듯한 시선을 보낸다. “…본 적 있어.” 황제는 루의 운명을 한 번 더 뒤흔들어버린다. "평장사 비윤의 막내딸은 내가 취하겠노라 전해.” 우르만의 황제는 소문과 달리 허탈하리 만큼 곱상했다. 커다란 몸집에 풀어진 대메포를 걸친 한량같은 사람이었다. 나른한 악귀같은 황제는 그렇게 루를 향해 게으른 미소를 지으며 때가 맞지 않는 말을 뱉는다. “너는 참 어여쁘게 생겼구나.” 궁정로맨스 동양풍 가상시대물 왕족/귀족 애잔물 집착남 다정남 #상처녀 #순정남 #능력남 #절륜남 #카리스마남 #계략남
작품 정보
〈황후로 사는 꿈을 꾸었습니다〉는 하홍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늘솔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12월 8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36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5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72 늘어 누적 34.8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