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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데로드 엔드 데블랑>의 작가 이상혁의 장편 판타지 소설. 사막을 지나는 상인을 털다가 잡혀온 <우실 구이만>은 제국의 수도 바슈다로 끌려온다. 절도는 무조건 손목을 자른다는 관례를 알고있는 터라 우실은 마음이 착찹하기만한데 운좋게도 1년간의 강제노역으로 판결이 난다. 지하 감방에서 성지 카퓨림을 향해 기도를 할 때 유난히 귀에 거슬리는 빈정거리는 목소리. 그 주인공을 바라보는 순간 우실은 할 말을 잃고 만다. 흡사 살아있는 미이라와 같은, 어깨를 꿰뚫은 쇠사슬, 한쪽 눈이 있어야 할 곳에 검은 구멍만이 남아있는 노인이 자신이 존경한 그 분 아샤트라고 하는데...

작품 정보

〈하르마탄〉은 이상혁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데일리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4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5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5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101, 미스터블루 17,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0.9만, 5,585, 2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8.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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