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연재] 게이트가 사라진 시대. 이제 인류를 위협하는 것은 괴물이 아니었다. '각성자'의 변이와 감염, 그로인한 '광혈증'의 등장. 피에 미쳐버린 광혈귀와, 그들을 사냥하는 헌터들 사이에서 사회는 끝없이 흔들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 혼란의 한복판에, 강철과 화약을 다루던 한 소년이 있었다. 비각성자 출신의 공방 실습생, 박현우. 그의 손에 익은 것은 검도 마력도 아닌, 총기와 화약, 그리고 무기를 다루는 감각뿐이었다. 하지만 광혈귀와 얽힌 그날 이후, 현우의 인생은 크게 뒤틀리게 되는데. 피와 강철과 화약의 시대. 그 끝, 정점에 선. 한 사람의 이야기.
〈피와 강철과 화약〉은 무스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현나라에서 맡았다.
태그는 노력, 먼치킨, 복수, 성장, 착각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1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7.8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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