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는 누구였습니다? 나는 누구입니까? 나는 누가 됩니까? "연기를 하렴. 진정한 너를 찾기 위해서." "연기를 하렴. 텅 빈 너를 채우기 위해서." "연기를 하렴. 너의 이름을 기억에 남기기 위해서." 모든 것을 잃은 아이와 가면들의 여행이야기. 페르소나 투 마치.
작품 정보
〈페르소나 투 마치〉는 덤험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문피아·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아라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8년 6월 8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3월 10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4월 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30화, 카카오페이지 230화(10월 23일), 문피아 230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0년 4월 22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4월 2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3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 미스터블루 4, 문피아 1 늘어 누적 4만, 779, 4,54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20~30대 남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