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운 장편소설 [팀 몬스터] 시속 160km. 한국인의 신체 구조로는 던질 수 없다는 공을 가진 고교 투수 이동규. 그가 잃어버린 한국 야구의 꿈을 되살리기 위해 전국대회에 출전한다. "야구에서 슈퍼 스타란 있을 수 없다." 9명이 모여 팀을 이루고, 팀을 이룬 9명의 선수가 단결하지 않으면 시합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야구! 봐라! 진정한 한국의 야구가 여기에 있다!
〈팀몬스터〉은 남운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문피아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인타임에서 맡았다.
태그는 야구, 일반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5.6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9.1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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