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신입 편집자 유리노는 운명의 붉은 실이 보이는 신비한 능력을 갖고 있다. 유리노는 그 능력을 이용해 친구들의 연애 상담을 해주면서도, 자신의 운명의 상대는 누구일까 항상 마음속으로 그린다. 그러던 어느 날, 주목받는 인기 작가, 혼조의 담당을 맡게 된 유리노는 인사를 위해 방문한 그의 집에서 자신의 새끼손가락에 묶인 붉은 실이 혼조의 새끼손가락에 단단히 연결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렇게 귀여운 사람은 또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운명의 붉은 실이 보이는 신입 편집자X인기 작가의 감성 로맨스.
작품 정보
〈애타게 그리던 실을 묶고 잘 자〉는 우츠미 롱 작가의 웹툰이다.
원스토리·봄툰·레진·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프레지에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9월 1일, 레진 2026년 9월 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7화, 원스토리 6화(10월 13일), 봄툰 2화(10월 23일)다.
완결일은 레진·원스토리 2026년 9월 2일, 봄툰 2026년 9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레진 8, 봄툰 1 늘어 누적 343, 11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