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와 퓨전펑크 세계관이 뒤섞인 '네오-아캄 시티.' 10년을 꼴아박아 엔딩을 본 게임 속으로, 이번엔 내 인생이 빨려 들어갔다. 내 손에 쥐어진 건 정체불명의 특전-크툴루의 두 번째 촉수. 흑마법사로 살아남든가. 도시의 광기에 삼켜지든가.
〈크툴루의 두 번째 촉수가 되었다〉은 원써겐 작가의 게임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고렘팩토리에서 맡았다.
태그는 마법사, 먼치킨, 빙의, 생존, 아포칼립스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5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08.6만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