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조선 최고의 핫걸 성춘향....이 아니고 향단이에 빙의했다. 평생을 들러리로만 살아왔건만 빙의해서도 들러리라니! ...인가 싶었는데. “내 각시가 되면, 공주처럼 어여삐 여기겠다.” “향단아. 널 위해 시를 지었다.” “하룻강아지, 너 나 모르냐?” 다들 여주인 춘향이가 아니라 왜 나한테 이래? 들러리 따위가 여주의 자리를 넘보다간 X되는 법인데! [선수청후연애/춘향전빙의/로코/계약연애/쌍방삽질/의외로 치트키였던 여주/핵인싸눈새여주/악역인줄 알았는데 평범한 워커홀릭 남주/여주를 귀여워하는 남주후보들]
작품 정보
〈춘향전에서 들러리로 살아남기〉는 단수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삼양씨앤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8월 23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12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2화, 카카오페이지 122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12월 13일, 카카오페이지 2019년 10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2,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205.3만, 715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3.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