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 310 | ♀️ 2] ○○하면 나갈 수 없는 역 평소보다 살짝 늦은 시간의 전철에 몸을 싣는 당신 창문 밖으론 저녁놀의 주황빛이 보이고 평소보다 덜 붐비는 전철의 구석 자리에 몸을 맡긴다 오늘따라 유난히 피곤했던걸까 자기도 모르게 잠에 드는 당신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정신을 차리자 아까와 달리 아무도 없는 전철 안 바깥도 유난히 캄캄하고 마치 어느 먼 동네의 시골 같은 느낌의 바깥풍경 '설마 너무 잠들었나..?!' 걱정하던 그때 들려오는 역무원의 안내방송 [....이번 역... 은... æʒʊ 역... ▼☱⌇역 입... 니다.. 내리실 문은..] 심할 정도로 낀 안내방송의 노이즈 여기가 어디인지도, 무슨 역인지 조차 모르겠다 그리고 잠시 후.. 승강장에 도착했는지 스르륵 하고 열리는 전철 문 짙은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있는 이름 모를 역의 승강장 하지만 이대로 종점까지 가는 것도 문제가 있을거라 생각한 당신은 승강장으로 발길을 옮기는데...
작품 정보
〈후츠카 역 이용 수칙〉은 북극여우 제작자의 공포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

![[생존수칙] 우리는 그날의 일을 잊지 못한다.](https://d3lna1f15u7pcs.cloudfront.net/media/characters/fe134419-2f73-4646-bf0f-907454d159aa/profile/profile_59da26de.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