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이를 낳아 주면, 각막 이식해 줄게요.] 각막 손상 사고로 인해 앞을 보지 못하는 혜강은 아이를 낳아 달라는 의문의 제안을 받는다. 각막 이식을 조건으로 한 부정한 임신 계약. 지옥 같은 나날을 살던 혜강은 그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약속한 그날, 갑자기 사라져 버린 남자는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2년 뒤, 시력을 되찾은 혜강은 그때 그 남자와 같은 체취를 풍기는 이를 만난다. 바로 자신이 속한 회사를 계열사로 거느린 장안 그룹 회장, 류이현. “나는 혜강 씨가 참 편해요. 꼭 예전에 만났었던 것처럼.” “……그럴 리가요.” 그는 혜강이 잊고 싶어 하는 과거를 꼭 알고 있는 것처럼 숨을 조여 오고. “회장님의 이런 관심 불편합니다.” “어떡하지? 나는 그쪽한테 관심이 아주 많아서 돌아 버릴 거 같은데.” 묘하게 이끌리는 마음, 그리고 2년 전 그 남자와 비슷하다는 의심. 천국과 지옥 사이에서 그녀는 속절없이 흔들리고 마는데…….
작품 정보
〈천국과 지옥 사이〉는 고슬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8월 4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2월 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9화, 카카오페이지 79화(10월 23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2월 7일, 네이버시리즈 2021년 10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2, 미스터블루 8,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1.9만, 804, 71.5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7.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