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차 들렀던 해운대에서 어이없게 생을 마감했다. 잃었던 정신을 되찾고 보니 주변에서는 자신을 소영주라고 부르며 두려워하는데 진상을 조사하니 이 몸의 원래 주인인 라울은 쓰레기라는 호칭이 아까운 남자였다. 27년이라는 지구에서의 생을 바탕으로 자신을 향한 인식을 바꾸고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착한 귀족이 되어보자〉은 마을사람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문피아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Arete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56.7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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