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40~50대 남성 선호
이벤트 진행 중
판타지

조선을 강제한다.

리뷰 쓰기
연재처
네이버시리즈완결 25.04.28이벤트카카오페이지완결 25.02.03문피아완결 25.02.03리디리디완결 24.12.01미스터블루완결 25.01.10원스토리완결 25.02.03조아라조아라

작품 소개

이곳엔 리더가 없다. 리더가…! 중구난방 엉망진창! 꾸역꾸역 어찌어찌 가긴 하는데 이래서 살아는 남기는 할까? 북극 신항로 개척을 위해 떠난 신형 쇄빙선과 화물선 그리고 여객선이 시간을 거슬러 1866년 과거와 마주한다. 오직 먹고 살기 위해 배에 오른 영세한 사업가, 중견기업 신입사원, 젊은 사업가, 호위를 맡은 군인, 노년으로 접어든 해군 출신 함장, 고집불통 편협한 중년 과장, 우유부단한 신입사원, 극지연구원, 건설단원, 그리고 조선이 망하는 길로 걷겠다며 합류한 조선인 낯선 곳에 떨어진 그들, 지킬 힘도, 무기도, 의지도 전무 한 평범한 사람들, 그들의 최우선 목표는 오직 살아남는 것! “오랫동안 고착된 조선의 신분 질서를 갑작스럽게 바꾸는 건 어려울 겁니다. 그러니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달리 방법이 또 있단 말인가?” 가만히 이야기를 듣던 한 대위가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물었다. 조선을 변화시켜 일제의 침략을 저지시키는 것은 모두의 바램이기 때문이었다. “스스로 바꾸지 못한다면 강제로 바꿔야죠.” “가…강제…자네, 설마!” “그렇습니다. 누구보다 먼저 조선을 정복하고 변화시키는 겁니다.” 정확히는 일본보다 먼저 조선을 정복해야 한다는 뜻이었다. “저…정복! 설마…지금 반역을 말하는 겁니까?” 장씨 스스로 말하고도 깜짝 놀라 입을 막았다. “어차피 조선은 열강의 침입을 받게 될 겁니다. 그리고 정복당할 겁니다. 그러니 우리가 먼저 정복하고 변화시켜 피해를 최소화하고 위기를 극복하는 것! 이것만이 조선을 구하는 길일 겁니다.”

작품 정보

〈조선을 강제한다.〉는 검장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문피아·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뷰컴즈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22년 10월 3일, 조아라 2023년 6월 8일,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 2023년 6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08화, 카카오페이지 208화(10월 25일), 문피아 208화(10월 24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00, 카카오페이지 172,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1.2만, 25.9만, 6.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3점, 카카오페이지 9.2점, 리디 2.8점(9명), 원스토리 2.0점이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40~50대 남성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