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야생 생존과 수공예 콘텐츠로 큰 인기를 받은 유명 크리에이터 박민우. 안티와 악질들의 잦은 신고와 고발로 콘텐츠 제작을 중단한 채 기나긴 법정싸움에 휘말려 끝내 상처뿐인 승리를 거머쥔다. 비록 범죄자란 낙인과 고액의 벌금에서 벗어났으나 무고를 입증하는 동안 돈과 시간 그리고 인기 전부를 잃었다. 그렇게 최종판결을 받고 법원을 나온 민우는 답답함을 풀고자 계획한 야생 캠핑을 떠나고자 하던 차. 막 차에 오른 민우는 강렬한 빛에 휩싸여 그대로 원시림과 같은 진정한 야생 한가운데에 배낭 하나 맨 채 떨어진다. "내가 팬티 한 장만 입고 맨손으로 시작해 벽돌집까지 지어본 사람이야. 날 납치한 놈은 아주 땅을 치고 후회할 거다!" 갑작스러운 이세계 소환에 당황하기도 잠시. 열의를 불태운 민우는 어딘가 있을 납치범(?)을 향해 외쳤다. 이세계에 소환된 자칭타칭 생존 및 제작 전문가 박민우는 과연 다시 찬란했던 문명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인가.
작품 정보
〈제작에 진심인 자본주의 네크로맨서〉는 양준석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문피아·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피아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22년 2월 4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7월 26일, 리디 2024년 8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3화, 카카오페이지 113화, 문피아 11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9월 19일,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 2024년 8월 26일, 문피아 2024년 8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카카오페이지 23,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4만, 3.4만, 2,814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2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1.0점(1명), 원스토리 3.1점이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40~50대 남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