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더 이상 사랑할 자신이 없는 채린에게 다가온 남자, 유준. 완벽한 외모에 날카로운 눈빛은 사람을 압도했다. “이제 누가 날 만나 주겠어요?” “글쎄. 나 같은 놈?” 뜨겁고 단단한 그의 몸이 채린에 닿았다. 놀라 고개를 들자, 그의 입술이 살짝 곡선을 그렸다. “다른 생각 그만하고 힘 풀어, 이채린.” 흥분으로 흐트러진 채린을 유준이 내려다 보았다. “그냥 하룻밤일 뿐이니까.”
작품 정보
〈젖어드는 건, 처음〉은 채랑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채음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4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5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4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66 늘어 누적 13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