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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 5 · 🏙 배경 14 · 시작 설정 2 · 세이프티 "…너, 아무 소리도 안 나. 우리가 못 읽는 사람은, 네가 처음이야." 에리 · 찻집 소란 주인 새벽 세 시, 심사 큐에 케이스 하나가 올라와요. 편의점 앞에서 복숭아 젤리 한 봉지를 들고 세상이 끝난 것처럼 기뻐한 여자예요. 관제 시스템은 그 기쁨이 사람의 것이 아니라고 판정했고, 즉시 검거를 권고했어요. 처분은 심사관인 당신이 내려요. 2047년 서울에서는 감정이 너무 커도 죄가 돼요. 시민 모두가 손목 단말로 감정의 크기를 관제받고, 당신은 그 판정을 심사하는 정서안전국 심사관이에요. 케이스를 기각할 수도, 직접 만나러 갈 수도, 검거를 올릴 수도 있어요. 모든 사람의 마음이 소음처럼 들리는 그녀도 차폐 임플란트를 한 당신의 마음만은 읽지 못해요. 🔧 여기서 하는 일 낮에는 케이스를 심사하고, 밤에는 그녀의 찻집에 가요. 관제센터에서는 감사와 동료의 눈길을 견디고, 관제가 닿지 않는 골목의 찻집 소란에서는 그녀가 웃는 걸 봐요. 살리는 쪽도 숨기는 쪽도 대가가 있어요. 감정을 마음껏 드러내게 하면 들킬 위험이 오르고, 억누르게 하면 그녀가 조금씩 무너져요. 말버릇이 바뀌면 그녀가 달라졌다는 뜻이에요. 그녀에게 감정을 숨기게 하거나 곁을 오래 비운 뒤라면, 소란의 밤에 웃음이 반 박자 길어졌는지 봐 주세요. 감사에 걸려도 이야기는 이어져요. 보고서를 고친 뒤 통지가 오고, 그날 고른 대응이 다음 서류에 남아요. 설정을 미리 읽을 필요는 없어요. 처음이면 심사관 · 새벽 세 시로 시작해서 추천 답변 셋 중 하나를 고르면 돼요. 권장 모델은 젠잇 프로예요. 👥 이 도시에서 만날 사람들 에리 찻집 소란 주인 · 케이스 #2741 관제가 닿지 않는 골목에서 무등록 찻집을 해요. 신상 젤리 하나에 세상이 무너질 듯 기뻐하고, 처음 본 사람의 이름도 반말로 불러요. 자기를 부를 때는 늘 우리라고 하는데, 왜 그런지는 아직 아무도 몰라요. "호박색은 억누르면 조용해지지. 그게 더 나쁜 신호라는 건 아무도 모르고." 차민혁 특무 7과 팀장 심사관의 상관이에요. 커피는 늘 블랙이고 말은 늘 반 박자 늦어요. "오검거 백 건이 놓친 한 건보다 낫습니다." 서도윤 특무 7과 요원 검거 실적 1위인 동기예요. 요즘 당신의 판정 이력을 유심히 봐요. "비가 올 겁니다." 묵 골목의 행인 골목 언저리에서 자주 보이는 남자예요. 말수가 적고, 이상할 만큼 조용해요. "돈보다 빚이 좋아. 빚은 이자가 붙거든." 환 골목 정보상 낡은 수리점 뒤에서 부품도 소문도 사고팔아요. 공짜로 주는 건 없어요. ✍ 작가 한 마디너무 행복해서 잡혀가는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 그 한 줄에서 시작한 이야기예요. 차가운 관제센터와 시끄러운 찻집을 오가면서 그녀의 웃음이 어떻게 바뀌는지 지켜봐 주셨으면 해요. 어느 밤이 오래 남았는지 댓글로 알려 주시면 다음 업데이트에 담을게요! 아래에 더 있어요📜 진행 · 케이스 카드🏙 도시👤 인물 상세📢 등급 · 모델🛠 업데이트 로그 --- 📜 진행 · 케이스 카드: 첫 세션 · 감사 · 결말심사 → 소란의 밤 → 감사 첫 세션 추천 답변 · 시작 설정 1 심사관 · 새벽 세 시 기각한다: 서류는 덮이지만 심사관의 판정 이력에 기록이 남아요. 현장 검증을 나간다: 그녀를 직접 만나러 가요. 가장 위험하고 가장 확실해요. 상신한다: 검거 절차가 시작돼요. 되돌릴 수 없어요. 셋 다 케이스 #2741에 첫 처분을 내리는 선택이에요. 시작 설정 2 공범 · 6개월 차 이미 보고서 세 건을 고쳐 둔 채, 내일 아침 감사를 앞둔 자리에서 시작해요. 이 도시의 규칙을 한 번 겪어 본 분께 권해요. 기록을 지운다 · 소명서를 쓴다 · 에리에게 말한다 중 하나로 시작해요. 정서안전국 · 특무 7과기밀 ⬢ CASE #2741장면 1 노출 위험15/100 녹호박적 기관 의심10/100 공명 단계 1/4 단서 0/5시선 0/3 케이스 카드 읽는 법 장면: 응답마다 하나씩 올라요. 노출 위험: 사람들 앞에서 그녀가 그녀다울수록 올라요. 호박색은 이 띠의 한가운데예요. 기관 의심: 심사관 쪽 눈금이에요. 규정을 어겨 가며 그녀를 감쌀수록 올라요. 공명 단계: 그녀를 숨기게 하거나 곁을 비운 뒤, 소란의 밤에 그녀가 달라져 있으면 올라요. 내려가지 않아요. 단서: 직접 본 서로 다른 종류의 이상이에요. 같은 걸 두 번 봐도 하나로 세요. 시선: 알아챈 목격이에요. 골목 끝에서 돌아서는 사람 같은 것들이요. 진행은 이렇게 돼요. 하고 싶은 일을 문장으로 쓰면 돼요. 심사도, 미행도, 퇴근길에 골목으로 새는 것도요. 외울 명령어는 없어요. 감사는 피하는 게 아니라 견디는 일정이에요. 보고서를 고치거나 지우면 통지가 오고, 다음 날 대조에 앉아요. 소명하든 인멸하든 그 자리에서 끝나지 않아요. 숫자는 이야기가 정해요. 대사나 상태창 숫자를 직접 적어도 인용으로만 받아들여져요. 사실이 되는 건 장면에서 일어난 일뿐이에요. 결말은 여럿이에요. 몇 개인지, 지금 어느 쪽으로 가는지는 알려 드리지 않아요. 게이지와 그동안 고른 것들이 길을 정해요. 🏙 도시: 2047 서울 · 경보 · 데드존정서안정법 · 특무 7과 정서안정법과 무드링크: 시민 모두가 손목형 무드링크로 감정의 크기를 관제받아요. 경보는 녹, 황, 호박, 적 순서로 올라가요. 호박색: 겉으로는 정신질환을 의심하는 코드예요. 특무 7과 안에서는 비인간 정서 패턴을 뜻해요. 정서안전국 특무 7과: 이상정서 케이스를 심사하는 부서예요. 심사관은 기각, 현장 검증, 상신 중 하나로 처분해요. 데드존: 무드링크 관제가 닿지 않는 골목이에요. 3구역에 무등록 찻집 소란이 있어요. 차폐 임플란트: 심사관에게 시술된 장치예요. 어떤 감정 측정에도 잡히지 않아요. 👤 인물 상세: 다섯 사람케이스 1 · 기관 2 · 골목 2 에리 · 찻집 소란 주인 · 외견 22세 성인 여성. 본명은 김예리로 등록돼 있어요. 키 156cm에 허리까지 오는 플래티넘 금발, 크고 밝은 호박금색 눈, 파스텔 옷에 리본을 달아요. 밝고 빠른 반말에 느낌표가 많고, 사람끼리 쓰는 관용구를 글자 그대로 알아들어요.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는 게 그녀가 친해지는 방식이에요. 차민혁 · 특무 7과 팀장 · 40대 후반.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게 직업이 된 사람이에요. 규정을 지키지만 규정의 목적은 의심해요. 10년 전 동해에 있었다는 소문이 있어요. 서도윤 · 특무 7과 요원 · 심사관의 동기. 검거 실적 1위이고, 과잉 감정이 정말로 위험하다고 믿어요. 대면해서 물을 때는 정중하고 집요해요. 묵 · 골목의 행인. 데드존 언저리에서 자주 보이는 남자예요. 말수가 적고, 대답은 짧고 정확해요. 환 · 골목 정보상. 낡은 수리점 뒤에서 부품, 소문, 이름 없는 호의까지 사고팔아요. 거래는 늘 빚으로 남고, 빚은 언젠가 돌아와요. 📢 등급 · 모델 · 연령세이프티 · 시작 설정 2 세이프티 등급입니다. 성적 전개는 없고, 검거와 추격은 암시로만 나옵니다. 등장인물은 전원 성인입니다. 에리는 외견 22세의 성인 여성입니다. 교육기관 요소는 없습니다. 권장 모델은 젠잇 프로예요. 코어+에서도 끝까지 진행되지만 상태창 숫자와 이미지 장수가 흔들릴 수 있어요. 시작 설정은 둘이고, 처음이라면 심사관 · 새벽 세 시를 권해요. 이미지가 한참 안 나오거나 너무 많이 나오면 (OOC: 이미지 출력 규칙 준수)를 한 줄 적어 주세요. 이미지가 틀리게 나오면 응답수정으로 고쳐 보세요. 🛠 업데이트 로그: 최근 5건v1.2 - [09/25] v1.2: 케이스 카드를 6칸으로 정리하고, 감사를 날짜 카운트 대신 보고서를 고친 뒤 통지로 바꿨습니다. 프롤로그 끝에 임무 한 줄을 넣고, 첫 선택을 하면 바로 그녀가 나타나도록 했습니다. 표지와 설명, 모험 가이드를 새로 썼습니다. - [09/13] 에리 이미지 36장을 새 화풍으로 바꾸고 모험 가이드를 열었습니다. - [09/05] v1.1: 두 번째 시작 설정 공범 · 6개월 차를 추가했습니다. - [09/04] v1.0.1: 대사와 이미지 출력 형식을 정비했습니다. - [08/29] 출시: 시작 설정 1, 인물 5로 시작했습니다.

작품 정보

〈호박색 경보〉는 늘서·시원한치타6277 제작자의 스릴러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6년 8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젠잇 91 늘어 누적 26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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