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드디어 각성했다. 능력은 전생몽(前生夢). 죽어도 살아난다는 전생(轉生)도 아니고, 이전의 생에 대한 꿈이라고? 마력은 꼴랑 E등급이고? 그래도 각성자라고 열심히 살았더니…, 전생의 삶을 꿈꾸고, 천하제일인 천마의 무공도 알게 됐다. 문제는 심득은 있는데, 내공이 없다. 그림의 떡이 된 셈. 하지만 게이트에 쌓여있는 영초, 영물들. 이를 토대로 개고생을 한 끝에, 오른 초극마의 경지. 뭐든지 나와! 다 썰어줄 테니까.
〈잠만 자도 쏟아지는 무공백서〉은 단산자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contentshera에서 맡았다.
태그는 노력, 먼치킨, 성장, 천마, 동료/케미, 사이다물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6.3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7.6점, 네이버시리즈 5.0점, 리디 1.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4.3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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