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분명 사고 나기 직전엔 무협 소설을 읽고 있었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19금 격정 로판의, 듣도 보도 못한 귀족가의 귀한 막내딸에 빙의했다. ‘멀리서 봐야 아름다운 것이 빙의구나.’ 나는 내 가족이라는 낯선 남정네들에게 적응하지 못하고 그대로 도망쳤다. 정신없이 도망치다 도착한 산속 오두막에는 웬 잘생긴 남정네가 홀로 살고 있었는데, 그 남자는 다름 아닌 원작의 미친 서브 남주였다. 하지만 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내 입맛에 맞는 요리를 해주는 이 남자… 너의 외모와 가창력을 이용해 창업을 해 본다면 어떨까? 너, 내 동료가 되어라! 그리고 나에게 밥을 해 줘! 그런데 이상하다. 나를 보는 무뚝뚝하고 순진했던 서브 남주의 눈빛이 점점 농염해지기 시작하는데…? “입맞춤하는 동료 관계, 해 본 적 있어?” 쌍방입덕부정기 원작서브남주 집착새싹남주 다정남 내공쓸줄아는여주 햇살여주 잡덕여주 #철벽녀
작품 정보
〈자연인 소공작님은 항상 밥을 해줬어〉는 금은방사장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8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0화, 카카오페이지 120화(10월 23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4월 27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11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5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