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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

임시보호가 위험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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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제국에서 제일 방탕하고 하는 일 없는 3황자이자, 얼굴만 예쁜 황궁의 골칫덩이. ...였던 에렌스트는 기억을 잃었다. 마법사 L을 찾아오라는 황태자의 명을 수행하다 절벽에서 떨어져서. 다행히 목숨은 건졌는데, 눈을 뜨고 보니 이름도 사는 곳도 기억이 안 난다! ...나 대체 누군데? 하지만 어떻게든 살아간다고. 에렌스트는 이안이라는 이름으로 라즈베리 필드 생활에 기가 막히게 적응한다. 별명도 몇 개 얻고. "저거 그 총각 아니야? 리샤네 신세 지고 있다는?" "귀족이라고 들었는데.... 또 저러는 걸 보면 아닌 거 같기도 하고?" "헐렁이처럼 옷도 제대로 못 입는데 귀족은 무슨. 그냥 얼굴만 예쁜 머저리야. 머저리!" 예쁜 머저리와 "어유 진상 손님! 내가 옷 좀 제대로 입으랬죠?!" 진상 손님. * 뭐, 그래도 시골 생활은 꽤 재밌었다. 입은 포악하지만 약초는 끝내주게 잘 다루는 땅콩도 있고, 마음도 편하고. 그런데 적응을 너무 잘한 걸까? 자꾸만 땅콩이 예뻐 보이고, 몸도 멋대로 움직인다. “변태예요?! 진짜?” 어떡해. 나 진짜 변태 맞나 봐. 땅콩. 에렌스트와 리샤의 우당탕탕 시골 체험기.

작품 정보

〈임시보호가 위험한 이유〉는 씩씩이레이디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6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7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700 늘어 누적 14.7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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