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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연희에겐 두 가지의 목표가 있었다. 가족에게 복수하는 것, 그리고 화가였던 엄마의 작품들을 되찾는 것. 그녀가 태원그룹의 유력한 차기 승계자인 최수혁에게 접근한 것도 그 이유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에게는 치명적인 소문이 꼬리표처럼 달려 있었는데... "벌써 여기서 몸부터 던지려는 수작이면 돌아가고." "……네?" "취향 지독하다는 내 소문 모르는 거 아니잖아요?" 그럼에도 연희는 모든 걸 감내할 수 있었다. 어차피 제게 더 이상 남은 것은 없었으니까. 최수혁이 적선처럼 던져주는 호의에 휩쓸리기 전까지는. "하아, 당신이 날 사랑하지 않아 다행입니다, 연희 씨." 그의 남근이 부딪혀 올 때마다 아찔한 고통과 쾌락이 함께 몰려왔다. 아랫배 깊은 곳을 기어이 끝까지 짓쳐 올린 그가 낮게 으르렁거렸다. "...그렇지 않았다면, 역겨워서 당신과 몸을 섞을 일도 없었을 테니까." 그 말과 함께, 수혁이 가장 깊은 곳까지 사정없이 짓이기며 속도를 올렸다. 마침내 밀려오는 거대한 파정의 파도에 연희는 허리를 꺾으며 그의 맨살을 더없이 깊게 파고들며 상처를 냈다. 눅진하게 풀어진 연희의 음부에 남근을 깊숙이 꽂아넣은 그는, 오랜 시간 연희를 놓아주지 않았다. 연희는 문득, 자신이 불임이라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품 정보

〈아트 오브 딜링〉은 임다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몽블랑이다.

평점은 리디 3.5점(2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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