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불의의 사고로 이세계의 인물에 빙의하게 된 마리아. 그런 그녀에게 신은 한 가지 능력을 주었으니 바로 동물들의 목소리가 들린다는 것! 소소한 즐거움을 누리며 열심히 살던 어느 날, 마리아는 귀가 번쩍 뜨이는 말을 듣게 되는데……. “황태자 전하의 표범이 많이 아프대. 표범을 낫게 해 주면 어떤 소원이라도 들어주신다는군.” 황궁을 찾아간 마리아는 무사히 표범을 치료해 주고, 약속대로 황태자가 자신의 소원을 들어주길 기대한다. 그런데. “저기요…… 왜 제가 황궁에서 계속 지내야 하는 건가요?” “네가 나한테 요구했잖아. 여기에서 살고 싶다고.” “전 그런 뜻인 줄 몰랐어요. 지금이라도 무르면…….” “이미 늦었어.” 엉겁결에 황궁에서 살게 된 마리아와 츤데레 황태자 아인스의 좌충우돌 로맨스 판타지!
작품 정보
〈인생은 마리아 르웰린처럼〉은 바나바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앤씨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11월 3일, 조아라 2020년 8월 28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11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29화(10월 25일), 네이버시리즈 128화, 리디 128화다.
완결일은 리디 2025년 7월 8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11월 5일, 카카오페이지 2018년 12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7,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29.6만, 1,031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9.5점, 리디 3.8점(10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