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죽음. 그것이 유일한 복수였다. 권세 높은 공작 가의 영애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인들의 핍박을 견디지 못해 스스로 생을 마감한, 세르티아 엘리온느. 다시 눈을 떴을 땐, 열여덟 그날이었다. * 세르티아는 살기 위해 디카테리온 대공에게 계약 약혼을 제안한다. 쫓겨나지만 않으면 다행인데…, 웬걸? 그가 흔쾌히 그녀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이런 제안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이디 세르티아.” 게다가, “우린 곧 다시 만날 수 있어.” 또 다른 남자의 등장. 세상을 멈춘 그가 남긴 한마디는 아주 유혹적이었다.
작품 정보
〈이제, 가족을 버릴 시간입니다〉는 프롤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웅진씽크빅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3월 15일,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 2024년 11월 5일, 조아라 2025년 4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5화, 카카오페이지 115화(10월 23일), 미스터블루 11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 2024년 11월 5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5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00,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1.2만, 70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1점, 리디 1.0점(1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