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칠기무제(七技武帝) 백무린(白武麟). 꽃을 좋아했고…… 한 잔의 술을 좋아했고…… 그리고 그 꽃밭에서 읊을 수 있는 한 줄의 시(詩)를 좋아한 전형적인 인간. 우리는 이 백무린을 너무도 사랑했다. 해서 손에 검을 쥐어주는 것을 두려워했으며, 그의 발아래 피가 밟히는 것을 원치 않았다. 허나…… -나는 흰 국화처럼 순결하고, 난초처럼 소박하게 살고 싶었다- 절규하는 한 인간. 이 사내의 달빛처럼 하얀 이야기. 그것은 봄이 오는 화원(花園)에서 시작된다.
작품 정보
〈칠기무제〉는 천중행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매드햇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4,650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