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잡영근 무속성. 그것은 폐물이라는 뜻이었다. 성인식 날, 엽풍은 이급 요수를 베어 돌아왔다. 그리고 그날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엽가의 몰살. 황제의 음모. 수정궁의 그림자. 그러나 그 누구도 몰랐다. 그의 신식 깊은 곳에 잠들어 있던 존재. 한때 승천했다가 상제에게 형벌을 받고 소멸당했어야 할 선인. 원영진인. 그리고 상계조차 눈치채지 못한 한 가지 사실. 엽풍은. 이미 한 번, 하늘을 넘어 본 자였다.
작품 정보
〈불멸비승(不滅飛昇)〉은 24시복화루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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