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한 편. 커피 한 잔. 산과 강을 벗 삼아 유유자적 글을 쓰고. 어쩌다 손님이 오면 커피 한 잔 내리는. 나름 운치 있는 삶을 꿈꿨는데....... 끊이지 않는 사건. 망할 오지랖. 거기에 할머니의 기록마저 내 삶에 들어왔다.
〈시골카페 운영하다 뭔가 터짐〉은 김리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문피아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
태그는 능력자, 사이다, 성장, 착각, 힐링이다.누적 조회 수는 8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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