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우를 친 건 장비가 아니었다. 유비였다. 그것도 곤장 이백 대를 세어 가면서. 연의는 절반이 거짓이었고, 나는 그 거짓 절반만 아는 채로 이 난세에 떨어졌다.
〈삼국지, 유비가 테토남이었던 건에 관하여〉는 우마킹 작가의 대체역사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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